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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알못 토익스피킹 벼락치기 Day2 본문

생존신고/공부

영알못 토익스피킹 벼락치기 Day2

으닌니 2019. 12. 3. 10:50
-지난 이야기-
토익점수 신발사이즈인 이솔린은 이력서에 써넣을 다른 어학점수를 찾다가 토익스피킹 시험 준비를 하게 된다.

어제 들은 수업은 명언 읽기였음. 지문에 주어진 명언을 읽으면 선생님께서 발음이나 액센트 피드백과 명언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부탁하셨다.
레벨테스트때 드러난 고질병인 문장 순서 뒤바꿔 말하기와 동사 한 문장에 두개쓰기, 액센트 지키기를 최대한 신경썼다. 레벨 테스트 때보다는 나은 것 같음.
이번 수업때 들은 피드백은 '단어 수준이 기초적이니 단어 공부를 하는것을 추천한다'였다. 단어 뜻을 몰라서 발음을 못한게 있어서 그런듯.. 처음 보는 단어였음. 사실 단어 공부를 제대로 안했지. 유난히 영어 단어는 눈에 안들어온다. 이것도 계속 고쳐나아가야지.

스피킹 준비용 책을 샀다. 예제가 많아서 골랐다. 자기 전에 한시간 읽었다. 유지장치 하고 읽어야 발음연습이 잘 되는 것 같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책 중에 Italy 발음이 너무 어려웠다. 이틀리? 이탈리? 뭐야? 하다가 찾아보니 이-를리 라고 하길래 이를리 이를리 이를리 이를리 이를리 다섯번 읽었다.
그리고 rear 도 처음 보는 단어였다. 똥멍청이인 나는 rare랑 헷갈려서 계속 레어레어 하다가 이것도 찾아보니 뤼얼 이었음. 단어 공부 좀 해야겠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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